
[PEDIEN]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핵심 주체인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지난 28일, 116명의 위원이 강원도 원주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에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찰과 소통, 지역복지를 잇는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위원들의 자기 성찰과 재충전, 그리고 지역복지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컬러테라피 교육에 참여하며 잠시 숨을 고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소중한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특히 1인 가구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있어, 현장에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위원들 역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동료 위원들과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지역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구민이 더불어 행복한 따뜻한 계양구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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