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아낌없이주는나무'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12가구를 초청해 '드림가족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여가를 즐기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온수풀에서의 물놀이와 숯불 바베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평소에는 쉽게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대화를 주고받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참여한 아동과 가족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행복한 추억을 선사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모든 가족의 행복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교육 등 각 분야별 필요에 맞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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