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팔달구 새마을부녀회와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 (수원시의회 제공)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지역구 의원들이 팔달구 새마을부녀회가 개최한 바자회에 참석해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지난 15일 팔달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승협, 조인희, 홍은철 의원을 비롯해 팔달구 8개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각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빈대떡, 김밥, 떡, 각종 반찬 등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현장을 방문한 수원특례시의회 지역구 의원들은 각 동 새마을부녀회 판매 부스를 꼼꼼히 둘러보았다.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