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회, 2026년 워크숍 개최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일원에서 2026년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민자치위원 30여 명과 관산동장 및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호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군산의 주요 명소인 선유도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는 참여자들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상규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마을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 역시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고, 주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적인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