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불시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상 업체 10곳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점검은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장과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난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 중인 10개 업체였다.
점검반은 각 업체의 식자재 보관 상태, 청결 유지 여부, 유통기한 준수 여부, 전반적인 위생 관리 상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 평가 결과, 모든 업체가 수원시의 기준을 충족하며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식자재 공급업체의 현장 관리 사항을 더욱 세심히 점검하고 위생·안전 상태를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학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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