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서구 석남1동의 '좋은사람 모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나누었다.
석일회는 지난 25일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후원증서 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중증 질환을 앓거나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6가구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석일회 김종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소연 석남1동장은 “평소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석일회 회장님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석일회는 2012년부터 꾸준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 사업을 펼쳐왔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지역 단체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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