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가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남녀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며 최고 품질의 ‘대왕님표 여주쌀’을 전달했다.
지난 5월 18일, 여주시는 대한배구협회와 함께 국가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특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여주쌀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전규제 여주농협 RPC 대표, 이상휘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광덕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선수단의 열정과 도전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선수들이 여주쌀로 체력을 보충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서는 여주쌀과 선수단의 사인볼이 교환되며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 부시장은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여주쌀이 선수들의 든든한 식탁을 책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주시는 이번 스포츠 마케팅을 시작으로 ‘대왕님표 여주쌀’의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휘 센터장은 이번 협력이 소비자들에게 여주쌀의 신뢰도와 프리미엄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향후 센터는 스포츠, 문화, 기업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여주쌀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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