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안군은 오는 13일 오후 3시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배우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차인표 씨를 초청해 제178회 함안군민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군민대학은 차인표 씨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참석자들과의 깊이 있는 대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다 친근하고 생생한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온 차인표 씨는 소설 집필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의 진솔한 경험과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함안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함안군 관계자는 "행사에 앞서 독자 참여 편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정된 분에게는 차인표 작가의 사인 도서를 선물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명사들을 초청하여 군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제178회 함안군민대학 강좌는 함안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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