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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청소년들, 정성 담은 김장으로 이웃사랑 실천
미추홀구 청소년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인천남중학교와 손잡고 지난 6일 '상상스쿨-아름다운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활동에는 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 기구 청소년들과 인천남중학교 학생 6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숭의2동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4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석찬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해결에 참여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특성화 프로그램 등 청소년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년 1월에는 학익동으로 이전하여 '미추홀구청소년센터'로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
학익바른신경외과, 학익1·2동에 라면 50박스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학익바른신경외과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학익바른신경외과는 지난 8일과 9일, 학익1동과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겨울철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라면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형래 학익바른신경외과 원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학익1,2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학익바른신경외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학익바른신경외과의 이번 라면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따뜻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미추홀구, 11개 병원과 치매 조기 검진 협력 강화
미추홀구가 지역 내 11개 병원과 손을 잡고 치매 조기 검진 활성화에 나선다.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는 9일, 구 보건소에서 관내 주요 병원들과 치매 조기 검진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검진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협약에는 국제성모병원, 곧바로병원, 뉴성민병원, 아인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보훈병원, 인천사랑병원, 인천적십자병원, 인하대병원, 나누리병원, 현대유비스병원 등 총 11개 병원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센터와 참여 병원들은 치매 진단 및 선별검사 연계,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치료 안내, 정보 공유를 통한 치매 관리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치매 조기 검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치매 걱정 없는 미추홀구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한편,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가족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민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
부평구, 가족 축제서 '움직이는 성문화체험관' 운영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가 지난 6일, 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의 '한마음가족축제'에서 특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성인식 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체험 부스는 다양한 가족의 성평등 문화 확산을 목표로,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존중 기반의 관계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센터는 임산부 체험, 아기 안기, 태동 체험 등 생명 존중과 돌봄의 의미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경계 지키기 마을 지도 체험'과 '경계 존중 O 퀴즈'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경계의 개념과 존중의 실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이정호 센터장은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이 체험을 통해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부스 운영의 의미를 설명했다.덧붙여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성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근산유치원, 바자회 수익금 85만원 삼산1동에 기탁
부평구 삼산1동은 근산유치원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85만 4천원을 기탁받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근산유치원은 원아들이 직접 가져온 물품으로 '근산장터'를 열어 수익금을 마련했다. 이 유치원은 매년 연말마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김순옥 근산유치원 이사장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화자 삼산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근산유치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받은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영화공간주안, '여행과 나날' 상영으로 관객과 깊은 대화 나눈다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특별한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13일 오후 2시, 제51회 '인생 영화' 프로그램으로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인 '여행과 나날'을 상영하는 것.상영 후에는 인기 유튜버 라이너가 참여하여 약 1시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뿐 아니라, 삶과 행복에 대한 다양한 가치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여행과 나날'은 인생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각본가 '이'가 설국의 작은 여관에서 겪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겨울 일상 속 여행자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 영화는 일본 만화계 거장 츠게 요시하루의 대표작을 원작으로 한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등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된 미야케 쇼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주연 '이' 역할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약하는 배우 심은경이 맡았다. '써니', '수상한 그녀'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심은경은 이번 작품에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영화 관람료는 9000원이며, 영화공간주안 4관에서 상영된다. 영화공간주안의 '인생 영화' 프로그램은 매달 다양성 영화를 선정,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
미추홀구 드림스타트, 2026학년도 초·중등학교 ‘입학 준비 교육’실시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2026학년도 초·중등 입학 예정 아동과 양육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입학 준비 교육’을 진행했다.구는 현직 초·중등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입학 과정과 전반적인 학교생활, 유의 사항 등 전반적인 학교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다뤘으며, 아동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교육을 마친 후에는 가방과 학용품 등 입학 선물을 전달하며 새 학년 시작을 축하했다.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양육자 모두 새 학년을 잘 준비하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 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지원에 힘쓰고 있다. -
숭의1·3동, 국제라이온스협회 인화클럽의 김장김치 후원으로 따뜻한 겨울맞이
미추홀구 숭의1·3동 주민들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인화클럽의 따뜻한 나눔으로 훈훈한 겨울을 맞이하게 됐다.인화클럽은 9일, 숭의1·3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김치 5kg 200박스를 숭의1·3동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김장김치는 숭의1·3동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김태희 인화클럽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추운 날씨 속에서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숭의1·3동 관계자는 매년 김장김치를 후원해주는 인화클럽에 감사를 표하며, 전달해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인화클럽은 매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미추홀구 공동육아나눔터, '나비의 한 살이' 프로그램 성료
미추홀구 공동육아나눔터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진행한 '나비의 한 살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생물의 성장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예술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인천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총 4회기로 구성되었다.마지막 수업에서 아이들은 나비가 되어 꽃의 꿀을 먹는 놀이와 춤을 통해 나비의 생태를 몸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공동육아나눔터 관계자는 놀이를 통해 생명과 성장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예술을 통합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논현2동 통장자율회,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손길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통장자율회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통장자율회는 9일,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후원금은 통장들이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십시일반 모은 정성은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 그리고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민효기 통장자율회 회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통장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기탁 배경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통장자율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덧붙여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신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논현2동 통장자율회는 평소에도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 기탁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남촌도림동, ‘정성 가득 김장’으로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김장 김치 10kg 50박스를 직접 담가 소외된 이웃들과 나눴다고 9일 전했다.이번 나눔은 인천로타리 클럽 후원으로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한국자유총연맹 남촌도림동위원회,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와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김치 담그기, 포장, 전달 준비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임태헌 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은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정미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앞장서기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김장 나눔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옹진군 이장단, 2025년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옹진군 이장 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도 이장 역량 강화 직무 워크숍'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포천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워크숍에는 옹진군수, 이장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워크숍은 이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요한 강사의 '매직 리더십' 강의는 마술 활동을 통해 리더십을 함양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또한 이윤미 강사의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지키는 청렴' 강의는 이장들이 청렴한 자세로 마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배복봉 옹진군 이장 연합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서 지역 특성상 자주 만나기 어려운 다른 면의 이장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더욱 발전된 옹진군 이장 연합회를 만들어 새로운 옹진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문경복 옹진군수는 군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이장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옹진군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인천성광교회, 만수6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치 전달
인천성광교회가 만수6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김치를 전달했다.9일,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성광교회로부터 김치 25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 김치는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인천성광교회는 해마다 명절 때마다 식료품과 김장 김치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종훈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이미영 만수6동장은 꾸준한 기부는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인천성광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남동구,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 개최…가족 사랑 확인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가족애를 전파했다.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진 전시회, 가족 체험 프로그램, 뮤지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구청 로비에서 진행된 사진 전시회는 아이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하여 구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액자 만들기 체험은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또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220여 가정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사진전은 남동구의 육아 지원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