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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미추홀구 공동육아나눔터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진행한 '나비의 한 살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생물의 성장 과정과 생태적 가치를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예술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인천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총 4회기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수업에서 아이들은 나비가 되어 꽃의 꿀을 먹는 놀이와 춤을 통해 나비의 생태를 몸으로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동육아나눔터 관계자는 놀이를 통해 생명과 성장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예술을 통합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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