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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체육회, 800만원 상당 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체육회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체육회는 복지 소외계층, 사할린 동포,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에 총 800만원 상당의 김치를 기부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기부는 '2025년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남동구의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김치가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상원 체육회장은 체육회의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이 회장은 “체육회는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덧붙여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청면, 민·관·군 힘 합쳐 해안가 10톤 쓰레기 대청소
옹진군 대청면이 지난 21일, 선진동 옛 해군기지 해안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클린업데이' 행사는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해안가의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대청도의 해안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섬 환경 관리의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두었다.정화 활동에는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 군 장병, 대청면사무소 직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안가에 버려진 폐어망, 로프,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약 10톤에 달하는 해양 및 생활 폐기물을 수거했다.임승운 대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청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민·관·군이 협력하여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논현1동, 경로당 어르신에 꽃 화분으로 따뜻한 위로 전해
인천 남동구 논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담은 꽃 화분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실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꽃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자 했다.최수광 위원장은 작은 꽃 화분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정성껏 준비된 꽃 화분은 어르신들이 집으로 가져가 직접 가꾸며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정서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금미 동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우려하며 이번 꽃 화분 전달이 큰 격려가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돌봄과 나눔을 약속했다. -
소래어촌계부녀회, 논현1동 김장 나눔 행사에 200만원 후원
인천 남동구 논현1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소래어촌계부녀회가 '논현1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써달라며 200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이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소래포구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보로 평가받는다. 부녀회는 지난 9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25회 소래포구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이번 후원금으로 마련했다.소래어촌계부녀회의 박봉애 회장은 축제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소래어촌계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유금미 논현1동장은 소래어촌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이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후원금은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김장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만수5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박스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김장 나눔은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가 바자회 수익금과 미역, 다시마 등의 판매 수익금을 모아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재료를 준비하고 직접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했다.한만순 부녀회장은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희 만수5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뿐만 아니라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월 2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 100만원 성금 기탁…소외 이웃에 온정 나눠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가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 홀로 지내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어린이집 간식 후원, 어르신 김장김치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이러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서경희 서창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며, 따뜻한 서창2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기탁
인천 남동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호규 위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최 위원의 이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고,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단체들이 안정적으로 복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기부금은 남동구 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최 위원은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남동구는 최 위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널리 퍼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추홀구 여성합창단, 제26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노래' 성황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이 지난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노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다.이번 연주회는 총 5부로 구성되어 특별출연자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뮤지컬 형식을 도입한 연출은 합창 공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신선함을 더했다.김윤식 지휘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합창단의 공연이 구민들의 마음에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1991년 창단한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은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각종 경연대회와 축하공연에 참여하며 미추홀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모니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남동구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며 따뜻한 겨울 선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조의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지사 회장, 엄경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직접 김치를 버무리고 포장하여 남동구 동별 희망풍차 사업 대상자 및 취약계층 13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엄경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복지 자원 연계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공공시설 안전 확보 위해 팔 걷어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구민 안전을 위해 공공시설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공단은 중구시설관리공단,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숭의 목공예 센터, 소래포구 해수 공급시설 등 관내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한 교차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재난 및 산업안전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점검 결과, 총 7건의 지적사항과 3건의 우수사례가 도출됐다.공단은 발견된 유해 위험 요소를 즉시 정비하고, 인력 접근이 어려운 상부 구조물에 대해서는 드론 등 첨단 기술 장비를 활용하여 정밀 점검을 진행했다.더불어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시설 개선을 위한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별 상호 안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안전사고 감소 대책을 논의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김석우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속적인 교차 점검을 통해 기관 간 재난 안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보 및 자원 교류를 확대하여 구민과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동구 공단, 공공 체육시설에 모바일 전자영수증 도입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공공 체육시설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을 도입하여 눈길을 끈다.이번 조치는 환경 보호와 고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지난 9월 서창어울마당 체육시설에서 먼저 시행되었으며, 11월부터는 남동국민체육센터에서도 모바일 전자영수증을 발급한다.이에 따라 체육시설 이용객들은 종이 영수증 대신 카카오톡 알림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자영수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공단은 전자영수증 도입으로 연간 약 8만 건의 종이 영수증 사용을 줄여, 연간 235k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모바일 영수증은 결제 내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종이 영수증으로 인한 환경호르몬 노출 우려와 분실 위험을 줄여준다.공단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저탄소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남동국민체육센터는 앞으로도 폐페트병을 활용한 생존수영 수업, 폐건전지 수거 및 새 건전지 교환, 테트라팩 분리수거 재활용 등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고객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
장수서창동 주민자치회, 충남 예산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 열어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위해 충청남도 예산군 일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내년도 사업 추진 방안과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윤성준 주민자치회장은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임인규 장수서창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열정과 노력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동력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워크숍은 장수서창동 주민자치회의 발전과 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
민주평통 미추홀구협의회, 제22기 출범…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시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추홀구청에서 제22기 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평화통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번 출범식에는 유기선 협의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출범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선서, 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되었으며, 유기선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2부에서는 협의회 임원 인준과 함께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유기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는 흔들릴 수 없다”고 강조하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사회적 대화를 주도하며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영훈 구청장은 민주평통 협의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제22기 민주평통 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통일 교육을 실시하고, 북한이탈주민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며, 사회적 대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
남동구, 2026년 예산 1조 2830억 원 편성…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인천 남동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2830억 원으로 편성하고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4.8% 증가한 규모로, 사회복지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구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예산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사회복지다. 전체 예산의 71%인 8988억 원이 사회복지 관련 예산으로 편성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632억 원 증가한 수치다.주요 투자 내용은 기초연금,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장애인 활동 지원 등이다. 남동구는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구민의 안전을 위한 투자도 눈에 띈다. 셉테드 기반의 방범용 CCTV 설치와 스마트 관제시스템 구축, 상습 침수지역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을 통해 선제적인 재난 예방 시스템을 구축한다.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도로 및 보도 유지보수, 공원 및 녹지대 유지관리, 버스승강장 시설 개선 등을 통해 구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예산안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배분에 힘썼다고 밝혔다. 또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예산안은 다음 달 18일 남동구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