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선진지 견학 실시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남도 남해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에는 부녀회원 35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남해의 대표적인 명소인 보리암과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방문하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번 견학의 주요 목적 중 하나는 지역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었다. 회원들은 현장에서 얻은 다양한 영감을 바탕으로 팽성읍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논의하며 깊이를 더했다. 또한, 이번 여정은 회원들 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다.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었던 매우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 더욱 힘쓸 것이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쌓은 소중한 추억과 단단해진 유대감이 앞으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에 긍정적인 동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