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쌍룡초등학교는 지난 11월 4일, 교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활기찬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직원 소통과 공감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이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상호 이해와 유대감을 증진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으로 교직원들은 아산AI교육체험센터를 방문했다. 이곳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과 미래 교육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사회의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 속에서 AI 활용 교육의 중요성과 미래 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교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학교생활 속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세대 간, 직종 간 서로의 생각과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직원 간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하고,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황선미 교장은 “학교의 긍정적인 변화는 교직원 간의 소통과 공감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모든 교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교직원 간의 화합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궁극적으로는 더욱 행복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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