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여흥동 부녀회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여흥동 주요 하천변을 중심으로 총 13회에 걸쳐 하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정화 활동은 여흥동 소재지 주요 하천변 산책로에 무단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 하천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여흥동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로 하천 주변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수 여흥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부녀회원들의 헌신 덕분에 하천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여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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