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48회 정기연주회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이라는 주제 아래,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와 다양한 출연진의 음악적 개성이 한데 어우러지는 무대로 구성된다.
공연은 K-pop부터 익숙한 동요, 유명 뮤지컬 넘버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합창 특유의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안무가 더해져 음악을 듣는 즐거움과 무대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킨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는 정민희 지휘자와 바리톤 김병희, 퍼커셔니스트 김현빈이 함께 참여하여 합창단의 목소리에 성악과 타악 연주가 더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각기 다른 음색과 연주가 만나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와 출연진 간의 조화가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목소리와 음악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는 주제를 통해, 함께 노래하고 어우러지는 합창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댓글 이벤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6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11월 4일 오후 3시까지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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