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규 고령군새마을지회장‘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새마을지회 박중규 지회장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23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북 도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진행됐다. 이 상은 경상북도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한 모범 도민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250만 경북도민 중 단 41명만이 받을 수 있는 귀한 상이다.

박중규 지회장은 2021년 취임 이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공동체 내 신뢰와 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 왔다. 그는 언제나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장을 묵묵히 지켜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진정성과 헌신을 입증했다.

또한 박 지회장은 고령군새마을지회장으로서 꾸준한 성금 기부와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나눔 실천은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수상자로 선정된 박중규 지회장은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러한 영광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고령군민들과 고령군새마을회 회원들의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