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인 김포시새마을회 임원진 7명과 만나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마을회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20일 개최된 이번 정담회는 새마을회의 현재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단체 활성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마을회의 꾸준한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재정적, 행정적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김포시와 새마을회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기형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새마을회는 우리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매우 소중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새마을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단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포시는 이번 정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대화 채널을 유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포시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직접 담근 고추장과 김장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