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유가와 물류비 상승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파주읍기업인협의회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내수 경기 침체 등 악화된 경제 여건 속에서 제조업과 물류업 비중이 높은 파주 지역 기업들은 경영 부담 가중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파주읍기업인협의회는 회원사 간 긴밀한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위기 극복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또한, 기업인들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상호 교류와 협업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매월 저소득 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김치,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동철 파주읍기업인협의회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취약계층을 돕는 관내 기업들에 늘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읍과 파주읍기업인협의회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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