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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가 지난 10월 17일 꿈빛극장에서 열린 성북열린시민대학 명사특강을 약 3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방송인 한석준 아나운서를 초청해 ‘소통의 기술 – 관계의 깊이를 더하는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사람 관계에서 공감과 원활한 소통, 자신감 있는 표현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서 한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말은 관계를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 마음을 전하는 화법, 대중 앞에서 긴장을 극복하는 노하우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했다.
그는 “완벽한 화법보다 진심이 담긴 한 문장이 더 큰 힘을 가진다”며 청중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용기를 전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 ‘직장에서 세대 간 갈등을 줄이는 대화법’, ‘공적인 자리에서의 말하기 요령’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한 아나운서는 즉석에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답변하며 관객과 활발히 소통했다.
현장에는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과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이 참여해 ‘소통’ 이라는 주제를 세대가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참석해 “한석준 아나운서님의 초청 특강이 단순한 강연을 넘어, 구민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북열린시민대학을 통해 구민이 일상에서 배움을 실천하고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열린시민대학은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배움의 기회를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인문학·문화예술·소통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통해 시민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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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돈암1동자원봉사캠프가 지난 7월부터 4개월간 진행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숨ː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29일 최종 간담회를 개최한다.
'숨ː결'은 이웃에게 정서적 숨결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 지구를 지킨다는 취지로 정서돌봄과 환경실천, 세대공감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하나로 결합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돈암1동자원봉사캠프와 월곡지역아동센터의 협업으로 추진됐으며 아동과 활동가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천연수세미·설거지바·손수건·부채·장바구니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10가구에 전달,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고립감 해소에 기여했다.
제작에 앞서 아동들은 환경교육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저감, 자원순환,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구가 숨 쉴 수 있도록 돕겠다’는 환경 약속을 직접 손글씨로 작성했다.
완성된 물품은 ‘숨결 키트’로 포장돼 어르신 가정에 전달되며 교육–실천–나눔이 연결된 통합형 봉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4개월 간 총 10회에 걸친 활동에서는 △천연수세미·설거지바 만들기 △압화 부채·손수건 제작 △업사이클 장바구니 만들기 △가을음식 꾸러미 나눔 △환경정화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한 아동은 “제가 만든 수세미를 드렸을 때 할머니가 ‘고맙다’며 안아주셔서 뿌듯했어요.”고 말했다.
어르신은 “아이가 직접 만들어줘서 더 귀하지. 애들 오는 날엔 고구마도 삶고 요구르트도 사놓고 오기를 기다려.”며 웃었다.
특히 한 어르신은 아동의 방문을 준비하며 젊은 시절 했던 길거리 마술을 연습해 깜짝 선물을 선보였다.
마술을 본 아동들은 “할아버지, 신기해요. 다시요 다시”고 외치자, 어르신은 “아이들이 나를 위해 애써줬으니 나도 보답하고 싶었다”며 수줍게 웃었다.
단방향 돌봄 봉사가 아닌,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상호 돌봄이 실현된 순간이었다.
아동과 어르신이 한 팀을 이뤄 골목을 걸으며 쓰레기를 담는 환경정화 활동 중에는 한 아동이 “우리가 이렇게 쓰레기를 많이 주웠어요. 앞으로 지구를 지켜요”고 말하자, 어르신이 “그래, 함께 지키자”고 화답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월곡지역아동센터 조유숙 센터장은 “환경실천을 매개로 아이들이 어르신을 돌보는 활동을 통해 핵가족 사회에서 어르신과 함께 지역사회를 지키는 경험은 아이들이 우리 동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아동의 참여는 자연스럽게 학부모의 자발적 후원으로 이어졌고 넥쿨러 20개가 기부되어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며 가정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만들었다.
신인수 돈암1동자원봉사캠프장은 “아이들의 작은 실천이 학부모,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과정을 보며 자원봉사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봉사를 넘어 △아동 주도형 환경실천 △세대 간 정서돌봄 △지역사회 참여 확산 등 세 가지 사회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9일간담회에서는 활동 내역, 아동과 어르신의 소감 나눔을 통해 그간의 여정을 되돌아볼 예정이다.
이인복 돈암1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숨결이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세대가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는 돈암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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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북서울꿈의숲 일대에서 ‘2025 강북구 청년 축제-청년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 쉼과 나다움’을 주제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경험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힐링요가와 다양한 체험, 도전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장은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웰니스존 △챌린지존 △청년약국 △체험존 △네트워크존 △먹거리존으로 구성된다.
‘웰니스존’은 ‘오늘 하루, 나를 위한 휴식’을 주제로 다양한 요가·명상 강좌로 구성된 웰니스 리추얼·웰니스 가든·웰니스 오라 프로그램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그 외에도 현장 축제 참여자를 위한 웰니스존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챌린지존’은 ‘하루 만에 배우는 나만의 도전’ 이라는 콘셉트로 콜라주 엽서 만들기, 자신감 있게 말하기, 즉석 악기 연주 도전, 퍼스널 컬러 진단, 접시 돌리기 챌린지 등 즉흥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청년들의 현실적 고민을 다루는 ‘청년약국’에는 강북구청년일자리센터, 강북창업지원센터, 서울청년센터 강북, 강북주거복지센터, 강북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강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해 취업·주거·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체험존’에서는 힐링 타로상담, 천연원석 악세사리 만들기, 마크라메 소원팔찌 만들기, 미니어처 체험, 보드게임 등이 운영돼 청년들이 취향 기반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네트워크존’에서는 사전신청자 대상 ‘산책남녀’ 프로그램과 ‘온기 우편함’ 교류 이벤트, 청년네트워크 부스가 운영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특히 오후 4시부터는 서울시 공연 아티스트와 강북구 청년아티스트, 그리고 초대가수 안희수와 치즈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연결되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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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지난 9월 16일부터 진행한 ‘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가 예산 소진으로 10월 13일 종료됐으나, 구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벤트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10월 13일 이후 결제분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 페이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추석맞이 페이백의 연장선으로 추진되며 11월 30일 이전 결제분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페이백 상품권은 익월 20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16일 총 110억원 규모로 발행된 ‘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은 7% 할인과 3% 페이백 혜택에 힘입어 단기간에 완판됐다.
이번 릴레이 페이백 행사 역시 결제 금액의 3%를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할인율 5% 또는 7%가 적용된 모든 용산사랑상품권 구매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최소 8%에서 최대 10%까지의 실질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용산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추가 5% 페이백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기존 3% 페이백 혜택을 포함해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해당 페이백은 예산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행사는 종료된다.
구는 이번 릴레이 페이백 행사를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용산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통해 구민 여러분의 생활비 부담이 완화되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같은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통해 알뜰한 소비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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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AI 기반 공동주택 관리 교육과 노후시설 개선을 연계한 통합 지원 모델로 스마트 주거 시대를 선도한다.
오는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대치4문화센터에서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및 관리주체 200여명을 대상으로 ‘동별대표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동대표 및 임원 선출 △주택관리업자 선정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등 공동주택 관련 민원이 빈번한 핵심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으로 진행된다.
특히 AI 기술과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양 강좌 ‘AI 시대,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도입해, 스마트 단지 운영의 기초 인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화재예방 및 대응 교육, 강남구 공동주택 정책 및 각종 지원사업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구는 올해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크게 확대했다.
총 96개 단지에 20억 5천만원을 투입해 보안등 교체, 경로당 개보수, 소방시설 보강 등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이는 전년 대비 288% 증가한 규모로 앞으로 소규모 단지 및 취약시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는 단지별 프로그램도 적극 지원했다.
올해 15개 단지에 7천9백만원을 지원해 작은 음악회, 꽃심기, 요리 및 교양 강좌 등 입주민 간 소통을 위한 맞춤형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의 약 70%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을 가장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드는 것은 구정의 핵심 과제”며 “트렌드 변화에 맞는 교육, 아파트별 맞춤 지원으로 강남형 스마트 주거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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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는 서초4동 명달근린공원에서 지난 주말 열린 ‘제24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가 약 1,000여명의 어린이,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초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해 ‘우리동네 서초’를 주제로 열렸다.
어린이들은 서초의 일상 풍경과 공동체의 따뜻한 모습을 저마다의 눈높이에서 다채롭고 순수한 색채로 그림에 담았다.
작품들에는 ‘우리동네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따뜻하게 그려져 행사에 함께한 서초 주민, 가족들에게도 동네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는 그림그리기 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축제로 꾸며졌다.
행사 시작 전 펼쳐진 마술쇼와 버블쇼는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페이스페인팅·대형 윷놀이·병뚜껑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게임부스가 가득 펼쳐졌다.
또, 서초구보건소 마음건강센터의 마음건강 스트레스·맥파측정,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장난감 수리,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의 ‘우리가족 캐리커처 그리기’ 등 지역 내 여러 기관이 함께해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의 인사말을 어린이 목소리로 변환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참여자들 모두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안기며 행사의 가족적인 면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마술쇼도 재미있었고 그림그리기도 즐거웠어요”고 말했고 함께한 학부모도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서초의 풍경을 다시 바라볼 수 있어 정말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향후, 출품된 그림들은 한국미술협회 서초지부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서초4동 주민센터 로비에서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는 우리 아이들이 서초의 모습을 마음껏 표현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온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축제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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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신건강의 날 기념 마음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주민들이 걷기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 코스는 강북구보건소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해 벌리교까지 이어지는 우이천변 1.5km 구간으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여유롭게 걷기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음건강 스탬프 챌린지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의 작품 전시 △마음건강 포토부스 및 홍보부스 등이 있으며 행사 참여자와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음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걷기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0명이다.
참가 신청은 24일 오후 6시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강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마음을 돌보는 작은 걸음이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한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마음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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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가 오는 25일 길음동 삼양로 일대에서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2시 40분에는 삼양로 국민대학교 길음생활관 앞에서 오카리나 사전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린다.
2019년에 처음 시작된 ‘두근두근 별길마켓’은 주민과 청년 창업가, 문화예술인,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성북구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 잡았다.
매년 5천여명 이상이 찾는 주민 주도형 플리마켓으로 길음청년창업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행사는 길음청년창업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유해업소 감소와 거리환경 정비, 청년창업가게 입점 등 그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삼양로를 ‘청년창업과 문화가 있는 거리’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별길마켓은 청년창업마켓, 플리마켓,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길음청년창업거리 내 청년가게들이 직접 참여해 창업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공연과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성북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공동체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성북구는 삼양로 유해업소 근절과 거리환경 개선을 통해 기존 37개였던 맥양집이 10개소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청년창업 거점공간인 ‘길이음’ 조성과 8개 청년창업가게 입점, 청년창업실험공간 ‘공업사’ 운영, 현재 추진 중인 ‘성북청년스마트창업센터’ 건립 등으로 지속적인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025년 별길마켓 개최를 통해 꿈꾸는 청년들에게는 희망을, 길음동과 성북구 주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걷고 싶은 거리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행사인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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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최근 독감과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임신부·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시작됐으며 10월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세∼74세는 10월 20일부터 △65세∼69세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구는 국가 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도 22일부터 실시한다.
대상은 14세 이상 64세 이하 중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의료급여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로구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한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로 시행되며 접종 백신은 LP.8.1 백신 1회 접종으로 독감 백신과의 동시 접종이 권장된다.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사전예약 없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단, 고위험군 외 일반 주민은 유료 접종 대상으로 접종 가능 여부를 의료기관에 사전 확인 후 진행하면 된다.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예방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다산콜센터, 구로구보건소 예방접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독감과 코로나19는 고위험군에게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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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스포츠의학 전문가 홍정기 교수를 초청해 2025년 ‘제3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건강, 과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대적 문제와 개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불후의 명강에서는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를, △소통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시대와 세대 속에 좋은 가족이 되는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강연을 펼칠 홍정기 교수는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 교수이자 스포츠트레이닝 연구소장으로 tvN‘유퀴즈 온 더 블럭’, EBS‘클래스e’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스포츠의학 분야 권위자이다.
‘저속노안’, ‘연금처럼 근육 리셋’, ‘오늘부터 걷기 리셋’ 등 여러 저서를 통해 건강의 본질을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 왔다.
오는 11월 14일 오후 3시, 노원구민의전당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제3회 불후의 명강 주제는 ‘내 몸이 좋아하는 평생 운동 습관’ 이다.
강연에서 홍교수는 백세 시대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운동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생활 관리 방법을 제시한다.
간단한 근감소 예방 운동과 함께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안내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활력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27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접수는 500명, 현장 접수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당일 오후 2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좌석은 지정석 없이 자유좌석제다.
한편 불후의 명강은 지난 2019년 시작한 이래 작가 김영하, 뇌과학자 장동선, 한국사 강사 최태성, 프로파일러 표창원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매회 구민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강연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원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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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제4회 우리동네 컬링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금천구의 지원을 받아, 금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지역 주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얼음판 위가 아닌 평지에서 손이나 보조기구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뉴에이지 컬링’ 이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천구 내 장애인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19개 기관의 140여명 선수단이 참여해 토너먼트 및 본선 경기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구역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페이스페이팅을 하고 머리띠, 깃발 등의 응원도구를 만들 수 있는 구역과 포토존도 운영해 지역 주민들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동네컬링대회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뜻 깊은 행사”며 “이번 대회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든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의 장으로 ‘모두가 행복한 금천’ 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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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10월 23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등 13개 관련 기관과 국민체험단 등 총 530여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10월 23일 금천구청과 금천구청역 일대에서 진행된다.
방화로 인한 화재와 인파 사고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나리오는 금천구청에서 화재가 발생한 직후 인근 금천구청역으로 연계되는 2차 인파 사고 대응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금천구청역이 단일 출입구를 가진 생활밀착형 다중이용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해, 대피 동선 확보와 인파 통제 절차를 실전처럼 구현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실시된 안전한국훈련에서 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대응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감형 안전훈련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청역처럼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공간에서 주민이 직접 움직이는 실전형 훈련을 시행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행정이 보여주는 훈련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대응 주체가 되는 ‘참여형 안전도시 금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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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0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역삼청소년센터에서 ‘세대통합 워터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하고 아동친화도시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세대 통합 특화사업으로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경기에 도전하며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루는 2인 1조 방식으로 50팀, 100여명이 직접 경기에 참여한다.
지역 주민과 청소년 등 약 1,500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물 위의 경쟁과 도전의 현장을 지켜볼 예정이다.
경기는 크게 두 종목으로 나뉜다.
먼저 ‘워터 레이스’는 수영장에 설치된 미끄럼틀, 분수 터널, 롤러 장애물 등 6개의 코스를 부모·자녀 팀이 통과하는 방식이다.
스피드와 협동심을 모두 요구하는 역동적 구성으로 참가자들이 숨 가쁘게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두 번째 종목인 ‘수중 철봉 오래 매달리기’는 수영장에 설치한 철봉에 매달려 버티는 체력 및 집중력 경기로 수영장이라는 이색적인 환경이 경기의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관 △풍등 만들기 △먹거리 부스 등의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강남구의 아동친화 정책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부스를 마련해 부모와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도록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세대통합 워터레이스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에너지를 마음껏 펼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가족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동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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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가을 축제, 멀리 가지 마세요. 우리 동네가 무대가 되고 이웃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축제가 시작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구 전역에서 다채로운 마을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마을축제는 각 동의 특색과 주민의 재능을 살린 지역 중심형 축제로 공연·전시·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다.
올해는 K-POP 무대, AI 로봇 체험, 재활용 체험, 북한 음식 시식 등 동마다 개성과 주민 참여가 어우러진 생활형 문화축제로 꾸며진다.
축제는 24일 등촌3동을 시작으로 25일 염창동 등 6개 동, 11월 5일부터 8일까지 화곡1동을 포함한 3개 동 등 총 10곳에서 각기 다른 주제와 색깔로 펼쳐진다.
축제의 서막은 ‘음악으로 이웃을 잇는 등촌3동 ‘이음음악회’ 가 연다.
24일 푸르매어린이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밴드, 앙상블,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어우러져 가을밤을 물들인다.
25일에는 구 전역이 축제 분위기에 물든다.
염창동 염경중학교 운동장에서는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주민한마음 축제’ 가 열린다.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2천여명의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같은 날 화곡4동 주민센터에서는 ‘화4한 주민축제’ 가 개최된다.
다둥이상·효행상·내고장지킴이상 등 주민 시상식과 태권도 시범,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지고 전시회와 체험부스, 경품 이벤트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흥을 더한다.
화곡6동 주민센터에서는 ‘AI&뮤직 페스타’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로봇, 가상 체험 등 AI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청년 예술가·복지관 등과 협업해 기술과 문화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를 연출한다.
우장산동의 ‘숲속마을축제’는 이름처럼 자연 속에서 즐기는 가족형 축제다.
우장산근린공원 야외음악당 일대에서 마술, 버블·벌룬 공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대가 이어지고 풍물상모반 공연과 주민노래자랑으로 어른들의 흥도 더한다.
페이스페인팅, 나무곤충 만들기, 건강·복지상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가양3동의 ‘문화한마당’은 감성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축제다.
노래교실, 라인댄스, 우쿠렐레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와 수채화·붓글씨 전시, AI 그림 체험 등 예술 감성이 가득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북한 음식 등 이색적인 먹거리와 주민노래자랑이 더해져 오감으로 즐기는 가을 축제를 선사한다.
발산근린공원에서는 ‘한부모 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발산문화축제’ 가 열린다.
풍선아트, 플리마켓, 한부모 인식개선 캠페인, 무료건강상담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국악·밸리댄스·K-POP 공연이 어우러져 따뜻한 연대와 흥겨운 무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11월에도 축제의 열기는 계속된다.
5일 화곡1동에서는 예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큰동네 작은음악회’ 가 강서아트리움 아리홀에서 열린다.
색소폰, 퓨전무용, 국악,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초청가수 무대, 경품추첨이 이어지며 어린이 미술작품 전시와 체험·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8일 등촌1동은 지구를 위한 친환경 잔치 ‘리싸이클링 축제’를 연다.
백석초등학교에서 폐자재를 활용한 키링·방향제·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어르신 미술 전시, 자치회관 공연이 함께 진행돼, 환경 보호와 주민 화합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든다.
같은 날 화곡3동에서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하모니 문화축제’ 가 열린다.
노래경연대회, 주민 동아리 공연, 전시회, 먹거리·체험부스 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되며 10월 예선을 거친 노래자랑 본선 무대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마을축제가 강서구의 지역공동체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며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 또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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