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 강릉지사는 2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강릉365'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형섭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은 이번 나눔이 직원들의 뜻을 모아 이루어졌음을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약속으로 풀이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 시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더 큰 온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를 보여준다. 앞으로도 강릉지사가 펼칠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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