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는 2026년 11월, 월례조회에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장기간 헌혈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공헌한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는 매년 헌혈 활성화에 이바지한 개인 및 다회헌혈자를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실천”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시간 동안 생명 나눔에 동참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표창이 계기가 되어 더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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