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창낙농검정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평창낙농검정회는 지난 27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지역 낙농산업 발전과 축산농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온 평창낙농검정회는 우유 및 유제품 품질 관리와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다.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년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기탁으로 평창낙농검정회의 누적 장학금 기탁액은 총 3000만원에 달한다. 이는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설계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준식 평창낙농검정회 회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이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평창낙농검정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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