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가 MG별내새마을금고와 손잡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의 날 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별내새마을금고 문화센터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뷔페 식사를 즐겼으며, 기념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풍성함을 더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별내새마을금고는 600만원의 행사비를 후원했으며, MG별내여성대학봉사단 역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남경우 이사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문화센터 강사와 수강생, MG별내여성대학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별내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MG별내새마을금고는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왔다. 생필품 지원, 학습 지원, 정기 결연, 나들이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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