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가 오는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기념하며, 올바른 손 씻기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평택시 북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러 어린이가 함께 생활하고 다양한 교구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의 특성상,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송탄보건소는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체득하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송탄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올바른 손씻기 체험'에 필요한 핵심 장비인 '뷰박스'와 교육 자료 일체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지원책을 마련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가장 중요한 감염병 예방 수칙은 바로 올바른 손 씻기"라고 말하며,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 교육을 통해 손 씻기의 방법뿐만 아니라 그 중요성까지 제대로 배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올바른 손씻기 체험'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평택시 송탄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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