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공사가 지역사회 환경정화와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나섰다. 지난 6일, 양평공사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 양근로 일원에서 세 번째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양평군자원봉사센터도 동참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에 힘을 더했다.
이번 플로깅에는 총 29명이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양평공사에서는 황순창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7명이,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에서는 전병곤 회장을 비롯한 10명이 참여했다. 또한 양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종훈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관계자가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양근로 일원을 두 개의 코스로 나누어 마을길과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힘썼다. 이를 통해 깨끗한 거리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존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의 정기적인 협력에 양평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하면서 지역 자원봉사기관의 역할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황순창 사장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에 이번에는 양평군자원봉사센터까지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며 “기관과 지역단체가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탤 때 지역의 변화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평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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