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6일부터 관내 경로당 15곳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일 부임한 최정철 중앙동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이용 불편사항과 주민 생활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정철 동장은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등 안부를 살피고 있다.
또 지역 현안과 경로당 운영에 관한 건의사항을 듣고 있다.
순회 방문은 다음 주까지 이어지며 관내 경로당 15곳을 모두 방문할 예정이다.
최정철 중앙동장은 “부임 후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동은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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