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제23회 평생학습축제를 배움과 쉼이 어우러지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축제로 준비한다.
광명시는 9월 3일까지 ‘2026년 제23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할 기관, 단체, 동아리 등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는 학습 성과를 나누고 평생학습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는 ‘배움과 쉼이 함께하는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고 체험·홍보부스, 동아리 공연·전시, 야외도서관, 오픈시네마, 피크닉존 등을 운영한다.
축제 공간도 평생학습원에서 철망산로까지 넓힌다.
10월 18일 철망산로 전 구간을 통제해 거리축제장으로 운영하고 문화예술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한다.
또한, 광명문화원 ‘42번가의 기적’과 연계해 평생학습원과 철망산로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한다.
모집 분야는 △정책형 체험부스 15개 △일반형 체험부스 20개 △학습동아리 공연 40팀으로 축제 주제와 부합도, 창의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참가는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평생학습원 2층 민주시민교육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축제는 배움과 쉼, 문화가 어우러져 일상 속에서 평생학습의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배움과 만남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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