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자연사박물관이 대표 전시물인 공룡 '오비랩터'를 모티브로 한 '오비랩터 실리콘 입체 키링'을 선보인다.
이 키링은 박물관이 발굴에 참여해 소장·전시 중인 천연기념물 '수각류 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인 오비랩터를 친근한 캐릭터로 재해석해 제작됐다.
이번 굿즈 개발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관람객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박물관은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의 경험과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박물관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박물관이 소장 자원을 활용한 자체 굿즈 개발에 더욱 힘쓸 것임을 시사한다.
'오비랩터 실리콘 입체 키링'은 목포자연사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1만 원에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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