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이 65세 이상 독거노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8월 18일부터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 프로그램에 참여할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초점을 맞춘다. 다양한 일상 활동을 통해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고, 참여자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2026년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환경 교육, 디지털 안전 체험, 요리 교실, 문화·여가 활동, 다도 체험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과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8월 18일부터 시작되며, 고성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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