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천시의회 제10대 전반기 행정관광위원회는 지난 13일, 서류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곤명웰니스파크와 비토국민여가캠핑장을 방문했다.
오는 8월 말 준공식을 앞둔 곤명웰니스파크는 물론, 여름 성수기를 맞은 비토국민여가캠핑장까지. 위원회는 시기적절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 전반의 조성 및 운영 실태, 안전 관리 현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의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설을 둘러보는 한편, 관련 부서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파악했다.
또한, 의원들은 향후 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행정관광위원회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행정관광위원회는 관내 주요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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