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박람회재단, 신규 직원 7명 임용식 개최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조직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 얼굴들을 맞이했다. 지난 3일, 재단은 신규 직원 7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하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임용은 정규직 5명과 기간제근로자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앞으로 재단의 핵심 사업인 전시, 화훼문화, MICE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이는 재단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다.

재단은 신규 직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단의 주요 사업장과 관련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탐방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신규 직원들은 재단의 사업 전반을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 교육과 직무별 전문 교육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된다. 또한, 선배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조직 문화와 업무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전수받으며 안정적인 조직 생활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임용식에서 “재단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신규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새로운 시각과 열정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단의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하며 기대를 표했다. 이러한 노력은 재단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