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도시공사가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NO WEAK 챌린지'에 본격적으로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약하다'와 '약'이라는 두 단어의 중의적인 의미를 활용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공익 활동이다. 전국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여주도시공사는 의정부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김철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청소년 마약 예방과 퇴치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마약 문제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공사는 캠페인 참여 모습을 공식 SNS 등 자체 홍보 채널에 공유함으로써 임직원뿐만 아니라 여주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다음 챌린지 참여 기관으로 원주시설관리공단, 양평공사, 여주세종관광문화재단, 가남청소년문화의집 4곳을 지목했다. 이는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한 공공기관 간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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