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도시공사가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강한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 'NO Weak Challenge'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포천도시공사, 의정부도시공사에 이어 파주도시공사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2026년 8월 3일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기념하며, 청소년들의 마약류 오남용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전반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릴레이 형식의 공익 활동이다.
파주도시공사 임직원들은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기념사진 촬영에 나섰다. 이 사진은 공사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파주도시공사는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고양도시공사와 파주청소년재단을 지목하며 릴레이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는 지역사회 내 마약 예방 활동의 연대와 확산을 도모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조동칠 파주도시공사 사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마약 없는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익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noweak', '약하지않은우리', '청소년마약예방', '세계마약퇴치의날', '마약없는미래'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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