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8월 5일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에서 '우리동네 버스킹 2026 이천 어반 하모니' 공연을 개최한다.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센터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천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에는 이천 YMCA 청소년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시작으로, 퓨전국악팀 ‘은한’과 팝페라 공연팀 ‘에테르노클래식’이 참여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별도의 예매 절차 없이 센터 이용객과 이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실내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체육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또는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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