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선정 (국회 제공)



[PEDIEN] 김선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 의원의 성실한 입법 활동과 정책 실행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김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총 148건의 민생 및 지역 발전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이 중 57건의 법안이 실제 통과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입법 발의 건수와 통과 건수 모두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는 곧 김 의원이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법안 마련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방증한다. 국민의힘 내에서 가장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친 결과로, 정책 실행력 또한 검증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의원은 수상과 관련해 "국민의 대표이자 지역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던 결실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입법 및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이며 향후 의정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김 의원의 이번 수상은 앞으로 그가 펼칠 의정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