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식품, 변함없는 온정으로 ‘서면 나눔의 꽃’ 제10호 선정 (서천군 제공)



[PEDIEN]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영신식품이 8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서면 나눔의 꽃' 제10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영신식품은 2016년부터 매월 10만원 상당의 도시락김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왔다.

이처럼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 물품은 서면사랑후원회의 대표적인 복지 사업인 '동백이네 물품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된다. 후원회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격려를 전하는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중우 영신식품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영신식품의 변함없는 온정은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