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1·4·5·6동, 아산청년회로부터 초복 맞이 삼계탕·반계탕 후원받아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온양1·4·5·6동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과 장마 속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지원에 나섰다.

아산청년회가 삼계탕과 반계탕 총 200인분을 후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온양1동은 생활지원사를 통해 직접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온양4동 또한 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후원받은 음식을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장철희 아산청년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심현성 온양1동 공공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는 아산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장마와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며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삼계탕은 독거노인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르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후원 물품의 신속한 전달과 세심한 관리를 약속했다.

이영임 온양5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청년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아산청년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후원 물품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후원은 아산청년회의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