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포시는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새로운 방향을 ‘빠르고 확실한 변화, 시민 중심 군포’로 정하고, 이를 통해 미래 도약을 위한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
이번 시정 구호는 기존 민선7기 비전인 ‘시민우선 사람중심’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변화’라는 혁신적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공직 사회와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시민에게 약속한 주거 환경 개선과 교통 혁신을 신속하게 성과로 이끌어내고, ‘시민 주권’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민선9기 시정 운영 철학이 이 구호에 함축되어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군포시는 5대 전략을 제시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형 신계획도시’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녹색건강도시’ △사람이 빛나는 ‘창의문화 거점도시’ △모두의 행복을 지키는 ‘따뜻한 기본생활도시’ △AI를 통해 시민이 주도하는 ‘시민주권 1번지’가 그것이다.
이 새로운 시정 구호는 민선9기 시정기획단의 제안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과 두 차례의 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더 빠르게, 더 단단하게, 더 과감하게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포시는 앞으로 확정된 시정 구호와 5대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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