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주식회사가 다가오는 여름 복날을 맞아 특별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7월 31일까지 '복날이니까'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매일 3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올해 복날은 7월 15일, 7월 25일, 8월 14일이다. 배달특급은 이 기간에 맞춰 전체 회원에게 매일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1일 1회,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18,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복날 대표 메뉴인 치킨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 쿠폰 외에도 '배달특급 누적 주문' 감사 이벤트도 계속된다. 한 번 주문할 때마다 다음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1천 원 쿠폰이 지급된다. 연속으로 6회 주문 시에는 2천 원, 10회 주문 시에는 5천 원의 할인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누적 주문 횟수는 매월 초기화되므로, 매달 새로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배달특급의 모든 할인 이벤트 및 자세한 내용은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배달특급을 이용하며 즐거운 복날을 보내기를 바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