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 직원 봉사단은 7월 2일 엔젤스데이를 맞아 노숙인요양시설 다사랑의집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은 다사랑의집 거주인들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거주인들의 위생 관리에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조영진 지사장은 “혹서기에 어려움을 겪는 거주인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순 다사랑의집 원장은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 봉사단의 봉사활동과 생필품 지원 덕분에 위생 관리에 취약한 거주인들이 더욱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여름철 감염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됐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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