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면 주민자치위원회, 야외무대 정비 활동 실시 (양평군 제공)



[PEDIEN] 양평군 강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지역주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인 야외무대를 활성화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인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여름철 주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야외무대 덱 오일스테인 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야외무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수한 강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비를 통해 야외무대가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주민자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