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천군이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평가는 경북도가 국가 위임 사무 등에 대해 도내 22개 시군의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량지표 88개와 정성지표 12개로 세분화된다.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 대비해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철저한 실적 분석에 매진했다. 또한, 정성지표 부문에서는 전문 교수의 강의와 컨설팅을 제공하며 시군 우수사례 발굴에도 힘썼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 예천군은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경상북도로부터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창출하고 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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