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여자중학교 테니스부와 육상부 선수들이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에 힘입어 1년간 산삼과 영양식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학생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원주여중은 차윤 산삼랜드, ㈜제이에스앤파트너스, ㈜제일산업개발과 손잡고 '학생선수 건강 증진 및 경기력 향상 산삼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요 대회 참가 및 훈련 기간에 맞춰 산삼과 영양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경기력 극대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전국대회와 각종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와 지역의 위상을 높여온 원주여중 테니스부와 육상부 선수들은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미래 체육 인재를 육성하는 산학 협력형 후원 사례로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원주여중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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