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이 여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나눴다. 무신신당은 지난 18일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10kg 10포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앞서 무신신당은 지난 2월과 4월에도 백미를 기탁한 바 있다. 후원된 백미는 무더운 여름철을 힘겹게 보내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윤권호 천무종 무신신당 대표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약소하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윤권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 백미는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은 지난 2023년부터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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