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 유가 오늘 가요계에 정식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오후 6시, 플레어 유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YOUTH ERROR’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하는 팀명처럼, 플레어 유의 빛나는 시작을 알리는 이번 앨범은 공개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플레어 유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매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내내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서로를 응원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왔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인연은 그룹 결성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다. 데뷔 전부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3월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발탁되어 한 달간 청취자들과 소통했으며, 다양한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둘만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여왔다.
또한 데뷔를 앞두고 처음으로 ‘KCON JAPAN 2026’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곳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에 수록된 3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타이틀곡 ‘WAY 2 U’ 무대에서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설렘을 귀여운 안무로 표현했으며, 수록곡 ‘Hyper’를 통해서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WOO-HOO’ 무대에서는 소년들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그려내며 플레어 유만의 ‘청춘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번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며 때로는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았다. 플레어 유는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청춘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Oops 버전에서는 트윈룩 스타일의 프레피룩으로 청량한 시너지를 극대화했고, BFF 버전에서는 편안한 공간 속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완성한 청춘 시너지가 앨범 속에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플레어 유는 오늘 오후 6시 데뷔 앨범 발매 후,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Debut News’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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