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가 5월을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로 맞아 시민들의 기한 내 신고를 돕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히 시는 납세자들의 혼란을 줄이고자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이 '모두채움 안내문'은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미리 채워 5월 초 일괄 발송하는 신고서다. 개인지방소득세 세액과 납부계좌 정보까지 포함하고 있어 납세 편의를 크게 높였다.
안성시청 본관 지하 공유회의실에서 5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되는 합동신고창구는 '모두채움' 안내문 수령자를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동시에 일반 납세자를 위한 자기작성창구도 마련해 모든 시민에게 신고 편의를 제공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고 대상이다. 전자신고는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국세 ARS를 이용한 간편 신고·납부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으로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니 사전에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시민들이 기한 내에 정확하게 세금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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