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창푸른빛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110만원 서창2동에 따뜻한 기부
인천 남동구 서창2동에 위치한 국공립 서창푸른빛어린이집이 최근 바자회 수익금 11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서창2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기부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아파트 단지 내 이웃들과 함께 가을밤 음악회 공연을 개최하여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김희경 서창푸른빛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바자회와 음악회를 통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추운 겨울,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서경희 서창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서창푸른빛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학부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서창2동은 더욱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하점면, 김천식․임종미 부부로부터 쌀 기탁받아
강화군 하점면은 망월3리에 거주하는 주민인 김천식, 임종미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햅쌀 5kg 77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두 부부는 정성껏 농사지은 햅쌀을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각종 봉사단체에서도 활동하면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김천식 씨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된다고 생각하면 나눌 수 있는 것 자체가 우리 부부에게는 더 큰 행복이다”며 꾸준한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이철호 하점면장은 “수년째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천식, 임종미 부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강화군 탁구협회, 650만원 성금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강화군 탁구협회가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강화군 내 13개 탁구 동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강화군 탁구협회는 평소 탁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친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탁구를 사랑하는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탁구협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강화군,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237억 원 지급
강화군은 11일부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 대상 농가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올해 지급 규모는 1만78개 농가, 농지 면적 1만 387ha, 총 237억 원이다.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1천~5천㎡ 규모의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며 농촌 거주 및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한다.면적직불금은 그 외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 대상 농지의 면적 구간별 단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강화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접수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건을 바탕으로 농업인 및 농지의 자격 요건,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해 12월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불금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의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만수5동 통장자율회 '해피메이커', 손뜨개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 공동체 모임인 '해피메이커'가 손수 만든 뜨개 제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60상자를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해피메이커'는 만수5동 통장들이 모여 결성한 봉사 모임으로, 매달 정기적인 손뜨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다양한 뜨개질 제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해피메이커' 회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든 뜨개 제품 판매를 통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박용녀 통장자율회장은 “회원들이 협력하여 이룬 작은 성과가 큰 기쁨으로 돌아왔다”라며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진희 만수5동장은 “항상 만수5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통장자율회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역 사회의 결속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인권 경영 시스템 인증 획득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인권 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인권 존중 경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공단은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 경영 지침에 따라 인권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공단의 인권 경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여 인증을 부여했다.공단은 인권 경영 선언, 인권영향평가 실시, 인권침해 예방 및 고충 처리 절차 마련, 임직원 인권 교육 확대 등 다방면으로 인권 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직원, 지역 주민, 협력업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전 부서가 참여하는 인권 경영 실천 체계 운영과 현장 중심 점검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운영과 내부 기반 강화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인증이 공단의 인권 존중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인권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 구월3동에 온누리상품권 기탁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 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전했다.구월 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는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에서 화재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김인수 회장은 “고물가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신속하게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이윤정 동장은 “언제나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구월모래내시장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첫눈처럼 포근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기탁받은 상품권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미추홀구 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 개최…자립 지원 성과 공유
인천 미추홀지역자활센터가 11일 주안역 그랜드하우스에서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종사자와 내빈 등 270여 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사업 성과 발표, 우수 참여 주민 및 사업단 시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참여자들과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이 구청장은 내년에도 자활사업이 더욱 체계적이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현재 내일스토어, 빠르니세탁, 꿈이든카페 등 총 17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2001년부터 미추홀구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센터는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강화군, 2025년 취업 성공 위한 자기 계발 아카데미 성황리에 종료
강화군이 군민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운영한 '2025년 취업 성공을 위한 자기 계발 아카데미'가 지난 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 발맞춰 강화군민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월 5일 시작해 매월 1회씩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269명의 군민이 참여하는 높은 관심을 받았다.아카데미는 단순히 취업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의 역량을 개발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애 설계,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AI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구직 스트레스 관리, AI 활용 면접 전략 등이 포함됐다.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취업 전략과 새로운 직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강좌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직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법과 자신감 향상 전략은 심리적인 안정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도록 도왔다.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강화군민의 취업 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군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강화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주안6동, 석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로부터 모범 청소년 장학금 100만원 전달받아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이 석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로부터 저소득 모범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한 태도와 바른 품행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석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우정옥 회장은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우 회장은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를 희망했다.주안6동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석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전달받은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석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매년 장학금 후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삼산환경, 강화군 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기탁 및 정화조 청소 쿠폰 50장 쾌척
강화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삼산환경이 지난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과 정화조 청소 쿠폰 50장을 강화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강화군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삼산환경의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의미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정화조 청소 쿠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의탁 삼산환경 대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기탁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삼산환경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강화군은 이번 삼산환경의 기탁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부평구, 버스킹 동아리 '카스처럼'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받아
부평구는 지난 10일 혼성 4인조 버스킹 동아리 ‘카스처럼’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전달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카스처럼’멤버인 정중철, 이기철, 박준희가 참석했다.‘카스처럼’은 인천 남동구와 안양시 등에서 활발하게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있는 혼성 4인조 음악 동아리이며, 성금은 동아리 공연 활동을 통해 모금했다.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차준택 구청장은 “예술 활동을 통해 모은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동아리 ‘카스처럼’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인천 부평구 갈산1동, 한전MCS와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평구 갈산1동은 11일 한전MCS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갈산1동 관내 업체인 한전MCS는 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문민규 한전MCS 인천지사/인천지사직할지점 지사장은 “갈산1동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형조 갈산1동장은 “취약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한전MC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온 마음을 피우는 화분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부평구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온 마음을 피우는 화분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민 20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연 4회 추진하는 ‘삼산사계’의 일환으로 진행된 겨울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설명에 따라 식물 관리법과 생활 속 원예효과를 배우고, 나만의 미니정원을 꾸미며 성취감과 일상 속 작은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김종희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주민들이 정서적 지지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크다”며 “내년에도 계절별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교류와 지역공동체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화자 삼산1동 동장은 “이번 활동이 주민들의 마음 건강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의 정서적 돌봄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