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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 '남동 NSC' 2차 회의 열고 문화예술 협력 논의
남동문화재단이 남동구 문화예술 유관기관 실무협의체 '남동 NSC' 2차 회의를 개최했다.'남동 NSC'는 남동구만의 문화예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다.이번 회의에는 논현종합사회복지관, 저어새생태학습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기관별 주요 현안과 2026년도 사업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유관기관 실무자들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예술 전문가인 장석류 교수를 초청하여 강연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남동구문화예술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예술과 행정 간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장석류 교수는 다양한 비유를 통해 질문자들의 고민을 해소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다.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동 NSC'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재단은 내년에도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하여 '남동 NSC'를 상시적인 지역문화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
미추홀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우수기관 선정 쾌거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미추홀구의 복지 행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되는 중장기 법정 계획이다. 각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그 이행 성과를 보건복지부가 평가한다.이번 평가는 시행계획의 충실성, 목표 달성도, 주민 참여도 및 만족도, 시행 과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역량 강화 노력 등 다방면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미추홀구는 사업 추진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미추홀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하며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대해 복지 행정 역량과 민관 협력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장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미추홀구, '사랑 나눔 바이러스'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미추홀구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사랑 나눔 바이러스'를 개최하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 500세대를 위해 마련됐다. 점퍼, 난방 텐트, 이불, 전기요품 등 다양한 겨울 난방용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것이 목적이다.행사에는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선물 포장과 배부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영훈 미추홀구청장도 행사에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선물 포장 활동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랑 나눔 바이러스' 행사는 미추홀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남동구, 낡은 옹벽·교각에 벽화로 활력 불어넣어
인천 남동구가 도시 미관을 해치는 옹벽과 교각 등 6곳에 벽화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만수동, 논현동, 간석동 등 경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낡고 색이 바랜 벽면에 새로운 그림을 입혀 도시 분위기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만수동 한국공영아파트~성신2차아파트, 간석역 버스정류장 인근 담벼락 등 노후화된 벽화는 새롭게 단장했다. 논현동 사리울근린공원 옹벽에는 아이들의 등굣길을 고려해 산뜻한 그림을 그려 넣었다.또한 남동 물빛놀이터 개장에 맞춰 수인선 하부 교각에는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벽화를 조성하고 포토존을 설치했다. 칙칙했던 공간이 활기 넘치는 장소로 탈바꿈했다는 평가다.주민 참여형 벽화 사업도 진행됐다. 만수동 남동아파트, 대동아파트와 간석2동 석촌로36번길 일대 담벼락에 주민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벽화 조성 사업은 주민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도시 경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남동구 꿈드림, 졸업식 및 발표회 개최…26명 졸업생 배출
인천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2025년 졸업식과 연말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졸업생 26명을 포함해 청소년, 지자체 관계자, 유관기관, 보호자, 멘토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축하 공연, 졸업증서 및 표창장 수여, 연간 활동 보고, 연말 발표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졸업생들은 서로 축하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에는 청소년들의 활동 내용을 담은 연간 활동 사진전과 졸업생 어린 시절 사진 전시, 하늘 사진 공모전 출품작 전시 및 현장 투표, 자기 계발 프로그램 상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활동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졸업생 대표는 꿈드림에서의 시간이 용기와 자신감을 되찾게 해 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어려운 순간마다 힘이 되어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졸업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행사는 꿈드림 졸업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다. -
강남중학교, 정성 담은 순무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강남중학교가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담근 순무김치 100통을 강화군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강남중학교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된 뜻깊은 행사다. 학생들은 김치 포장과 전달에 참여하고, 학부모들은 김장 준비를 도왔으며, 교사들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봉사활동을 이끌었다.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만든 순무김치는 강화군 푸드마켓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남중학교는 이번 나눔을 통해 공동체 교육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강남중학교 관계자는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남중학교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김치는 푸드마켓을 통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터미널정형외과, 문학동 저소득층에 라면·휴지 후원
인천터미널정형외과의원이 미추홀구 문학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최근 라면과 휴지 18세트를 문학동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윤용현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문학동 관계자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2023년부터 문학동에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뿐만 아니라 미추홀구와 남동구 지역을 대상으로 매달 나눔 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회, 삼거천 환경정화로 깨끗한 마을 가꾼다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8일 삼거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유영순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삼거천을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철호 하점면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봉사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점면에서도 주요 하천과 마을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하점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벽산아파트경로당, 만수3동 취약계층에 온정 나눠
인천 남동구 만수3동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벽산아파트경로당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5000원을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벽산아파트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40만원에, 정기조 경로당 회장이 개인적으로 기부한 60만원을 더해 마련되었다. 정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신희자 만수3동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성금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고, 더불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힘쓸 계획이다. -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챗GPT 활용 교육으로 업무 혁신 시동
인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임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챗GPT 업무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발맞춰 최신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공단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프로그램은 AI 기술의 이해와 발전 단계, 다양한 AI 도구 소개 및 활용 시연, AI 상식 퀴즈, AI 사용 시 주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공단은 실습 중심의 AI 심화 교육을 추가로 추진하여 임직원들의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AI 시대를 선도하며 구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배움 대학 연합평가회’진행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자원봉사 배움 대학 6개 분야 활동가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 배움 대학 연합평가회’를 진행했다.이번 평가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자원봉사 배움 대학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분야별 활동 내용을 되돌아보며 우수 활동가를 선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며 재능 나눔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말차 블렌딩 체험’은 활동가들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유중형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재능을 나누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주신 활동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배움 대학이 자원봉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미추홀구, 미추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로부터 따뜻한 나눔 받아
인천 미추홀구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미추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난 10일,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미추홀구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라면과 화장지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생필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미추홀구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권태형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의용소방대연합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미추홀구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강화군, 덕신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강화군이 덕신고등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지난 8일 현판을 부착했다.이번 지정은 청소년 시기부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지역사회 전체에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치매극복 선도학교' 사업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치매를 정확히 이해하고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현재 강화군에는 강화초등학교, 승영중학교, 덕신고등학교 총 3개 학교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강화군은 덕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중 강화초등학교와 승영중학교에서도 현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더불어 오는 18일에는 덕신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 건강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강화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올바른 치매 인식 형성은 지역사회 전체의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선도학교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태경테크, 간석1동에 쌀 100포 기탁…지역사회 온정 나눠
태경테크가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태경테크는 시흥시 은행동에 위치한 기업이다.기탁된 쌀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자와 저소득층, 그리고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진영명 태경테크 대표는 간석1동 주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태경테크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된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불어넣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