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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구보건소, 영화초등학교 수원서광학교에서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12월까지 영화초등학교와 수원서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 구강보건실을 운영하며 구강질환 예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장안구보건소는 학령기 아동의 평생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돕고 스스로 구강 관리가 어려운 장애 학생들에게 정기적인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영화초등학교 전교생 560여명과 수원서광학교 유치부, 초중고등부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매주 학교를 방문해 구강보건 교육 칫솔질 교습 불소 도포 구강검진 치아 홈 메우기 스케일링 초기 충치 치료 등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난해 영화초등학교에서는 구강보건실을 20회 운영해 940명이 참여했고 수원서광학교에서는 22회 운영해 369명이 참여했다.불소도포, 스케일링, 치아 홈 메우기 등 다양한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을 줬다.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학교 내 구강보건실 운영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
시흥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청소년 유해 광고물을 차단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를 추진한다.시는 통학로 주변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에게 해로운 광고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 주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입간판, 전단,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정비와 계도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3월 9일 목감동 산현초등학교 일대에서 목감동 노인회원들과 함께 통학로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통행로를 점유하고 있는 상가 입간판과 청소년 유해 전단, 불법 현수막 등을 현장에서 정비하고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자진 정비를 유도하는 계도 활동도 함께 펼쳤다.캠페인에 참여한 강상옥 목감동 노인회 분회장은 “산현초 후문 일대는 학교와 상가 밀집 지역이 인접해 있어 전단 배포와 입간판 설치 등으로 통행로가 더 좁아져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지도와 정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신제승 경관디자인과장은 “산현초 주변은 신도시 개발 지역으로 상가가 밀집돼 있어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건전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며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단발성 캠페인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 주도형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파주시,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출범
파주시는 ‘2026 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0일 기업박람회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파주시 기업박람회 추진위원회는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을 위원장으로 상공회의소 임원진과 각 읍 면 기업인협의회, 중소기업진흥회, 시이오연합회 등 관내 주요 기업인단체 대표들로 구성됐다.추진위원회는 박람회 기본 방향 설정과 운영 전략 수립, 준비 상황 점검, 참가기업 모집 및 홍보 등을 맡아 박람회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실질적 판로 지원, 수출상담 강화 등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둔 운영으로 내실 있는 박람회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파주시 관계자는 “기업박람회는 파주 기업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교류와 협력의 장”이라며 “이를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종합박람회로 성장시켜 기업하기 좋은 자족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제3회 파주시 기업박람회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임진각 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파주시 우수기업 제품 전시 판매는 물론 기업 간 상담, 수출상담회,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공동선언’ 채택… 안전한 노동시장 조성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1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했다.임금체불 및 불법행위 근절 노동자의 안전 보장과 건강 보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지향적 노동시장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 안전망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담았다.또 인공지능 확산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수원형 노동시장’구축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확대하고 노동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 의결하고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또 2026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고용 노동 현안 의제를 선정했다.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협의회 인프라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적 대화 기능 강화 노동복지119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노동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노사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길 바란다”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동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수원특례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본격 운영
수원특례시가 초등학교 개학에 맞춰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운영을 시작했다.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인해 초등 1~2학년 자녀의 등하굣길에 동행하기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도 포함된다.해당 동에 거주하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 인력이 아동과 동행하며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서비스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는 연 최대 100만원까지 돌봄 포인트가 지원되며 그 외 가구는 본인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연간 최대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1회 1만 6900원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자녀 등하교 돌봄이 어려운 가정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파주시 월롱면-동국대 ‘일생일대’ 프로젝트 성황리 개강
파주시 월롱면은 동국대학교와 함께하는 ‘일생일대’프로젝트가 지난 10일 많은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강했다.파주시의 ‘일생일대’프로젝트는 하나의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월롱면은 작년에 이어 동국대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월롱면 ‘일생일대’프로젝트는 ‘인문 문화’를 주제로 운영된다.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강의로 구성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을 실천하고 삶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통 민화 허브 향기 인문학 좋은 목소리 만들기 사주 명리 논어와 함께하는 인생 학습 에스엔피이 바른 자세 교육 등 이론과 실습이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교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유한림 동국대학교 비엠시행정처장은 “주민들이 인문 문화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일상 속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정 월롱면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파주시, 지역자활센터 ‘미태리파스타 파주목동점’ 개소
파주시는 지난 11일 자활근로사업단 ‘미태리파스타 파주목동점’이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서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신규 사업단 출범을 축하했다.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축사, 색줄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다.‘미태리파스타 파주목동점’은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피자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운영된다.특히 참여 주민들이 조리와 매장 운영 전반을 직접 맡아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외식 분야의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향후 취업 및 창업으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파주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2호점 개소를 발판으로 시장 경쟁력을 갖춘 시장진입형 사업단으로 육성해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특히 외식 분야 직무교육과 위생 서비스 교육을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지역자활사업은 단순한 생계 지원을 넘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이라며 “미태리파스타 파주목동점이 참여 주민에게는 자립의 디딤돌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상생의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파주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외식 카페 이동세탁 배송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취업 상담, 창업 지원, 자산 형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자립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 교육 출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 도서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 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이면서 문단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박준 작가는 ‘읽는 하루’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깊이 읽고 사유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독서가 개인의 삶을 넘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임을 전했다.임봉성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독서국가 선포식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에 독서가 자연스럽게 뿌리내리도록 하는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 읽고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출판사 서점과 연계한 문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독서국가’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책 읽는 도시’를 넘어 ‘독서국가’로의 동참과 도약을 선언한 파주시의 행보가 인공지능 시대 대한민국 독서문화 확산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
청소년청렴실천단 2기’ 신규단원 5명 선발 청렴 배우고 알리고 실천하는 주도적인 청소년 활동의 장 마련
시흥시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청소년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청렴실천단 2기’신규단원을 5명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소년청렴실천단은 청소년이 청렴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주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 활동이다.선발된 단원들은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렴 영상 촬영 등 청렴 전파 활동 청렴 모니터링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활동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다.특히 이번 실천단은 청소년을 청렴 문화를 직접 실천하고 전파하는 ‘능동적 주체’로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재단은 이러한 활동이 또래 집단과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관내 13세부터 20세까지의 청소년이며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누리집 또는 누리소통망을 확인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기재된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관련 문의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운영된 제1기 청소년청렴실천단은 총 15명으로 구성돼 오리엔테이션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렴 전파 활동, 청렴 모니터링, 청렴 영상 촬영,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시흥시 감사담당관과 협업해 청렴 영상을 제작하고 청소년활동시설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렴 전파 활동과 모니터링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
군포시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장비지원사업’ 공모 선정
군포시 미디어센터는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센터가 추진하는 ‘장비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미디어 전문 장비 4종 30대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포시미디어센터는 Nikon D500을 포함한 DSLR, 캠코더, 삼각대 등 영상 제작 장비를 위탁받아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장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영상 제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위탁받은 장비는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제작 활동 지원, 장비 대여 서비스 등 공익적 미디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장비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전문 미디어 장비를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포시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미디어 제작 참여와 창의적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미디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수원특례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받는다
수원특례시는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지속가능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민에게 기회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만 19세 이상 농어민이다.청년농어민 환경농어민 귀농어민에게 월 15만원, 일반 농어민에게 월 5만원을 수원페이로 지급한다.수원시 연속 1년 거주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 수원시 연속 1년 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영농 활동 농어업 외 소득 연 3700만원 미만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운동 프로그램 일일 특강 개최
파주시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5일과 3월 11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체력단련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운동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일일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가진 주민자치회 위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교육에는 지역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강은 올바른 몸풀기 방법 올바른 운동기구 이용 방법 허리 무릎 통증 예방 운동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 요령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여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 위주의 실습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주민들은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직접 따라 해볼 수 있어 이해가 쉬웠다”,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배워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정선 탄현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탄현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체육 복지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수원특례시, 북수원도서관에서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 구직의 날’ 개최… 53명 현장 면접
수원특례시가 11일 북수원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 구직의 날’채용 행사에서 53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2차 면접 예정자는 12명이다.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 구직의 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명은간호전문요양원, 사회적협동조합 다우리, 수원효재활 주야간보호센터, 경기미터케어_수원, 든든한 재가복지센터 등 복지 분야 5개 업체가 참여했다.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 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
수원특례시, ‘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과 함께 해빙기 집중안전점검
수원특례시 해빙기에 대비해 6월 30일까지 ‘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과 함께 관내 교량과 지하차도 등 공중이용시설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상반기 합동 점검 활동을 한다.이번 점검에는 수원시와 안전관리자문단, 여성민방위대, 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 등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공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다.해빙기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교량과 지하차도 등 주요 시설물을 살핀다.시설물 균열 파손 여부와 구조물 상태, 안전표지 설치 여부 등을 점검 가이드라인에 따라 확인하고 발견한 위험 요소는 국민안전신문고 등으로 신고할 계획이다.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은 시민 참여형 안전 점검 조직으로 현재 842명이 활동하고 있다.지역 내 교량과 지하차도 등 공중이용시설을 수시로 살피고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 취약 시설과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을 함께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점검 활동으로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