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가 연천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5일, 김덕현 연천군수 집무실을 방문한 협회 관계자들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이성수 회장, 조운규 연천군 운영위원장, 김범태 부회장, 박진태 사무처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성금 마련은 지난 10월 14일 연천읍 통현리 재인폭포 일원에서 60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한마음 걷기대회’를 계기로 이루어졌다. 대회에서 모인 성금은 연천군 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장은 “한마음 걷기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덕현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성수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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